반응형 전체 글1202 천재처럼 생각하기 천재에게 요구되는 첫번째와 최후인 특성은 진실에 대한 사랑입니다. 당신이 천재가 아닐지라도, 당신은 창의적인 마음과 미래를 더 잘 관리할 수 있는 힘을 얻기 위하여, 아리스토텔레스나 아이슈타인과 같은 전략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여덟 전략은 당신으로 하여금 문제의 해결을 얻기 위하여 생산적으로 사고하게끔 해줍니다. 이 전략은 역사를 통해 과학, 예술, 산업에서 창조적인 천재의 사고 양식에서 공통된 것입니다 1. 많은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보세요. 그리고 한번도 사람들이 생각해보지 못한 새로운 관점을 찾아보세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는, 많은 문제에 대한 형태의 지식을 얻기 위해,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재구성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시작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는 문제를 .. 2009. 6. 29. 영웅은 없다 - 방학기 최배달 선생 예를 들면, 내가 그분을 처음 본게 16년 전이였는데 마주하고 앉는 순간 어느 정도 그릇인지 느낌이 확 왔다. 그분의 눈빛을 보면 내 내장까지 꿰뚫고 있는 느낌이 든다. 그 사람한테 내가 물어봤다. '스무 살부터 30대 초반까지 세계를 돌면서 수백차례의 격투를 치렀는데 겁이 안 났습니까?' 그러니까 하는 말이 한 번 격투를 치를 때마다 극심한 공포와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진단다. 격투장 입구에 보면 중풍 든 것처럼 쓰러져 있는 거지들이 있는데 알고벼면 다 격투사들이었단다. 알리가 지금 아픈 것도 같은 이유다. 한방 제대로 맞으면 그렇게 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 공포란 건 이루 말할 수 없는 거다. 한 번 상상해보라. 너무 무서워서 무중력 상태에 있는 것 같다고 하니..... 2009. 6. 29. 국론분열 - Maxim 9월호 editor's letter 이번 광복절에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기념 집회가 두 군데서 열렸다. 처음에는 저게 또 저러다 치고 받고 싸우지나 않나 걱정도 들었는데 다행히 그런 충돌 사태 없이 끝났다. 물론 두개로 나눠서 할 것 없이 같이 모여서 한다면 더 좋은 일이었겠지만 어차피 그게 어렵다면 끼리끼리 하는 것도 좋은 일이 아니겠는가 이런 사태를 일컬어 '국론분열'이라고 할 수도 있고, 해방후의 혼란이 재연되고 있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언제 국론이 깔끔하게 통일된 적이 있던가? '국론이 통일되어 있으니 더 이상 군소리 말라'는 차원에서 '국론통일'이 선전된 적은 있었지만 진실로 '국론통일'이 이뤄진 적은 적어도 내가 태어난 이후로는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도대체 몇천만이 모여 사는 나라에서 어떻게 전국민의.. 2009. 6. 29.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 징기스칸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 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 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2009. 6. 29. 이전 1 ··· 255 256 257 258 259 260 261 ··· 30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