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Run Devil Run1 소녀시대 윤아, 택연과 100% 싱크율? - 런데빌런(run devil run) 소녀시대가 '블랙소시'라는 타이틀을 달고 'Oh'의 조기 종영과 함께 런데빌런(run devil run)으로 돌아왔다. 돌아왔다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짤은 'Oh'의 조기 종영 및 후속곡의 빠른 변화는 아무리 소녀시대라할지라도 정상에 있는 만큼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만한 수준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줘야한다는 무서운(?) 시장원리를 보여주고 있다. 사실 'Oh'와 'run devil run' 이 두곡의 순서가 바뀌었으면 더 좋은 효과를 냈을 것 같다. 전작인 "Gee"의 대박의 영향으로 'Oh'는 비슷한 이미지로 묻혔으며 오히려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치어리더'의 컨셉은 억지스러운 섹시컨셉의 부작용이 있었다. 빠른 후속곡의 선택에 박수를 보내며, 뮤직비디오에 나온 윤아의 작은 변신이 눈에 띄었다... 2010. 3.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