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malling1 [한류본색] 한류에 대한 트렌드 분석 책이름 : 한류본색 지은이 : 매일경제 한류본색 프로젝트팀 출판사 : 매일경제신문사 p4 1997년 영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2만 3,000달러였다. 2011년 한국의 1인당 GDP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당시 영국은 마가렛 대처 총리의 강력한 개혁정책에 힘입어 고질적인 영국병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었다. 하지만 제조업만으로는 일자리 창출에 한계가 있었다. 또 다른 성장동력 확보가 절실했던 시기였다. 비슷한 수준의 1인당 국민 소득 규모에서 고용과 성장이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한국 경제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다. 이때 영국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추진한 전략이 바로 '크리에이티브 브리튼(Creative Britain)'이었다. 문화를 창조산업으로 다시 정의하고, 제조업 같은 다른 산업 분야에서 문화적 창조.. 2012. 9.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