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3 파이트클럽(Fight Club) - 내안에 또 다른 나 우린 매순간 싸운다. 자기 자신과. 2009. 12. 20. 쉰들러리스트 - 생명은 소중하다. 내가 소중한만큼. 살려줄 사람들을 선택하는 장면인 것 같다.(기억이 가물가물)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정말 끔찍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죽일수밖에 없는 전쟁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인 것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고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일은 숭고한 일이다. 그것이 사랑인 것이다. 2009. 12. 19. 지금까지 나에게는 돈을 벌 수 있는 수 많은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그 기회를 놓친 것은 다름 아닌 종자돈과 지식의 부재때문이었다. 2009. 11.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