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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속의 폭풍 - 브레인 스톰 책이름 : 뇌속의 폭풍 - 브레인 스톰지은이 : 에릭 마이젤, 앤 마이젤출판사 : 예문 온몸과 마음을 다해 의미있는 일에 대해 생산적 강박관념을 갖고 살자! 14우리는 대개 뇌를 허비하면서 살아간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벌벌 떨며 걱정하는라, 잡스러운 일에 멍하니 정신이 팔려 있느라, 해야할 일 목록에 치여 이리저리 부산을 떠느라 뇌신경을 낭비하고 있다. 풍부하고 보람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기 위해 뉴런을 총동원하고 활용하는 밯양으로 스스로를 훈련시키는 경우는 별로 없다. 그 결과 정신적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고,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지겹게 반복되는 일을 하느라 온 신경을 공두세우며 지내게 된다. 17진땀 흘리며 브리지 게임을 하거나 오후 나절을 열심히 십자말풀이를 하며 보내면 뇌의 능력이 향상된다고 믿.. 2017. 12. 28.
질문으로 이끌어라 질문을 받으면 우리는 고민을 하면서 변화가 필요하고 또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이런 결론은 마침 섬광처럼 순식간에 이뤄진다. 이것이 깨달음, 즉 통찰의 순간이다. 반면 바뀌어야 한다는 명령을 들으면 그 명령이 아무리 논리적일지라도 뇌가 거부반을을 일으킨다. - 데이비드락 & 제프리 슈워츠 2010. 1. 4.
[최고가 되려면 생각의 틀을 깨라]How to Think Like Einstein 책이름 : 최고가 되려면 생각의 틀을 깨라 지은이 : 스코트 소프(Scott Thorpe) 옮긴이 : 김한영 출판사 : 씨앗을 뿌리는 사람 단순한 원론적 책인 아닌 구체적 방법에 관한 책이다. 좀 지나칠만큼 자세하게 기존 잘못된 체계의 사고틀을 깨는 방법을 알려준 이 책은 실제로 하나하나 적용하며 읽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일부러 엉뚱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하지만, 일부러 엉뚱하게 생각하지 않을 이유는 무엇이란 말인가? --------------------------------------------------------------------------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보다 더 확실한 정신병 증세는 없다. - 아인슈타인 영감과 상상력을 억누르지 말라. 당신이 선택.. 2009. 11. 26.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더 빨리 가는 이유 해마다 연말이 다가오면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음에 대해 못내 아쉬워진다. 왜 이 시기만 되면 지난 한 해 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만 떠오르는지.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해마다 연말이면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욱 빨리 지나갔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분명 시간의 길이는 일정할 텐데 왜 내가 체감하는 시간은 점점 더 빨리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질까? 이처럼 뇌에서 일어나는 정보의 선별적 저장 능력은 시간을 저마다 다른 길이로 느끼게 만든다. 80대 노인들을 대상으로 기억에 대한 연구를 한 결과 노인들은 인생의 8분의 1에 불과한 15~25세의 일에 대해 인생에서 3분의 1을 넘게 차지하는 최근 30년간의 일들보다 더 많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노인이 될수록 자신의 일생을 소설처럼 회고하는 .. 2009.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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