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일3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는 방법 - 내 깊은 곳의 작은 목소리를 듣기 책제목 : 너만의 명작을 그려라지은이 : 마이클 린버그출판사 : 한언 p23가치 있는 이생을 살기 위해서는 내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을 사용하고 또 개발해야 한다. 여기서 내가 어떤 종류의 달란트를 얼마나 풍성히 받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위의 비유에서 보이는 것처럼 우리에게는 각자 다른 달란트가 주어졌다. 돌아온 부자가 중요하게 여긴 것도 '얼마나 많은 달란트를 이윤으로 남겼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용하고 발전시켰느냐'였다. p26시인 소로는 말했다. "인생은 짧고 다시 되돌릴 수도 없다. 하지만 우리는 삶의 순간순간마다 존재의 경이로움에 놀라며, 삶의 의미를 맛볼 수 있다. 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들인가?" 기회는 딱 한번 오고, 지나가면 영원히 잡을 수 없다. 그렇기에 삶의 순간순간들은 나만의 특별한 .. 2019. 2. 7. 한근태 교수님 -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 "나"의 이야기 - 책을 쓸 목적으로 일을 하면 quality가 달라진다. - 장인어른이 하신 말씀 : "얻어먹는데는 장사없다" (밑지는 리더쉽) 2012. 4. 21.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살고 싶은 인생]망할 놈의 초콜릿 바를 먹어라. Eat fucking chocolate 책이름 :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살고 싶은 인생 지은이 : 바버라 퀸 옮긴이 : 최승희 출판사 : 미래의창 나의 적성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했다. 그냥 알고 싶어 했다. 나의 적성을 찾아 그에 맞는 일을 하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치열하게 고민하지는 않았다. 그저 다 잘되려니 하는 생각 또는 난 아무거나 해도돼... 아니면 무조건 돈만 많이 벌면 장땡이야... 이런 생각들 때문에 나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이리저리 방황하며 살았다. 주위의 시선과 간섭을 상상하며 나의 꿈을 죽여왔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나를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의 뿌리를 잘라내게 내버려두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어딘가에 있는 나의 일을 찾아서, 나는 길을 떠난다. 그 망할 놈의 초코릿을 먹으러 나는 간다. .. 2009. 12.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