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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 자아는 무엇이고 과연 존재하는가? 인간의 몸과 마음과 구성하는 요소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아 그 모든 것들이 나 자신, 내 인격을 만들지 물론 나는 타인과 자신을 구별하기 위한 얼굴과 목소리를 가졌지 하지만 내 생각과 기억은 내게 유일해 그리고 미래에 대한 예감... 이 모든 것은 단지 내 일부야 나는 네트를 통해 나만의 방식으로 정보를 모으지 그것들 모두가 섞여서 나란 의식 그 자체를 만들어 내고 그러한 한계 내에서만 나를 확장할 수 있다는 것에 구속감을 느껴 나 같이 완전히 사이버보디화한 사이보그라면 누구나 생각해 어쩌면 자신은 훨씬 이전에 죽었고 지금의 전자두뇌와 사이버보디로 구성된 모의 인격이 아닐까, 아니 무릇 처음부터 나란 건 존재하지 않았던 게 아닐까...하고 네 티탄 두개골 안에는 뇌도 있고 제대로 인간 취급도 받고 있잖아.. 2009. 12. 4.
아놀드도 했다... 나도 한다 반드시 이루어내겠다는 강렬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꿈은 정말로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신념이 그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미쳐 그 사람이 추구하는 목표에 보다 근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꿈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계신가요? 다음의 아놀드 슈워제네거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가지고 있는 신념의 정도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와 함께 오스트리아에서 미국 캘리포니아로 이민 온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런 그는 책상 머리에 항상 세가지 목표를 적어 놓았는데 첫째가 영화 배우가 되겠다는 것, 둘째가 케네디가의 여인과 결혼하겠다는 것, 셋째가 2005년에 LA주지사가 되겠다는 것이었다. 영화배우가 .. 2009. 12. 4.
내 생애 실수들 내 생의 최초 실수는 배운 것을 따라한 것이요. 두 번째 실수는 타인의 행복을 닮으려 한 것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실수는 나 자신을 찾지 못한 것이었다. 2009. 12. 4.
화제인물 : 파스퇴르유업 매각한 최명재 前 회장··· “세번째 전쟁서도 우리는 이겼다” “브랜드와 민사고 남겼으니 승리한 것” 글 횡성=이상재 기자 (sangjai@joongang.co.kr) 올리버 스미스. 1951년 한국전쟁 당시 미국 해병1사단 사령관으로 흥남 철수를 성공적으로 이끈 장군이다. 차라리 죽음을 택했지 후퇴를 불명예로 여기는 해병 부대원들에게 철수 명령을 내리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이런 스미스에게 흥남 철수는 후퇴 작전이 아니었다. 그는 “해병에게 후퇴는 없다. 우리는 다른 방향으로 공격하고 있는 중”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 최명재(78). 87년 파스퇴르유업을 창업해 ‘진짜 우유’ 논쟁을 일으킨 ‘우유업계의 이단아’다. 96년엔 ‘그런 학교는 지구에 없다’는 비난을 뒤로 하고 민족사관고등학교(민사고)를 세운 고집쟁이 교육자이기도 하다. 한때 업계 5위에 오르기.. 2009.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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