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202 [신문기자 때려치우고 웬 떡볶이장사?]전진하는 자에게 미래가 있다. 책이름 : 신문기자 때려치우고 웬 떡볶이장사? 지은이 : 서광원 출판사 : 큰바위 소자본 창업에 관한 세세하고 실제적인 지은이의 경험을 보여주는 책이다. 무식하기 때문에 시작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모든 일은 다 그나름대로 어렵고 힘들다. 난 어느 일을 하게 될까? 아니, 난... -------------------------------------------------------------------------- 보통 '음식장사는 맨 나중에 하는 것'이라고 한다. 물론 우리도 그런 유혹에 몇 번이나 빠져들곤 했다. 그러나 이 말은 틀렸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하는 말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의지와 열정이었다. 일기를 읽다 보면 '이런 고생을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무슨 일을.. 2009. 8. 28. [금융지식이 돈이다.1]이자 = 마진(margin) + 위험(risk)' 책이름 : 금융지식이 돈이다.1 지은이 : 김의경 출판사 : 거름 궁금한 경제 지식을 틈새 과외 받은 기분이다. 지은이가 직접 겪은 종금사 이야기가 흥미로왔다. -------------------------------------------------------------------------- 금융거래란 돈이라는 상품을 사고 파는 거래입니다. 따라서 금융 거래를 할 때는 돈이라는 상품에 마진을 붙이죠. 마진이 곧 이자이며, 이는 거래가 끝나는 시점에 붙이기도 하고, 거래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미리 떼고 주기도 한다는 거죠.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다, 아주 당연하지만 중요한 사실이죠. 그럼 왜 10년 후에 갚는 돈에 이자가 더 많이 붙을까요? 바로 미래가 불확실하기 때문이죠. 재테크에는 일정한 룰이나 진.. 2009. 8. 28. [경제역적들아 들어라]나도 나의 경제학을 만들 것이다! 책이름 : 경제역적들아 들어라 지은이 : 최용식 출판사 : 자인 경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다. 왜 그런지 경제는 어렵기만 하고 공부를 해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았는데, 쉽고도 명쾌한 설명이 돋보였다. 물론 했던 이야기를 계속 반복해서 하는 것은 나중에 지루함을 느낄 정도였지만, 그것은 저자의 의도가 그만큼 강렬했다는 것은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책이 아니라 말을 듣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 IMF 구제 금융 때에 금모으기 운동에 동참해서 어머니께서 해 주신 고등학교 졸업 반지를 팔았던 기억이 난다. 그 땐 별 생각없이 나도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자 했었는데 그 IMF 환난이 엄청난 위기였음을 이제야 알았고, 또 그것을 지혜롭고 영리하게 잘 극복한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 IMF 위기.. 2009. 8. 28. I have to pay the price. 2009. 8. 28. 이전 1 ··· 232 233 234 235 236 237 238 ··· 301 다음 반응형